11일, 경북 김천시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이로서 김천시 누적확진자는 모두 171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포도밭 비닐하우스 작업자와 관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포도밭 비닐하우스 작업자 관련 확진자는 8일 1명, 9일 7명, 10일 6명, 11일 1명 등 모두 15명으로 늘어났다.
김천시보건소는 확진자를 국가지정격리병상에 이송하고 거주지에 대한 소독을 완료했으며 확진자의 동선을 파악해 밀접접촉자들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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