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테크노파크는 12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북지역본부, 포항테크노파크,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경북지역사업평가단과 함께 지역특화산업을 육성하고 유망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견인하기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크게 기업발굴, 성장지원, 인력지원, 성과공유 등 4개 분야로 이뤄졌다. 협약기관들은 각자 보유한 정책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한국판 뉴딜과 지역경제 균형발전을 정책적으로 연계한다. 특히 기관 간 전략적 협업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혁신성장 거점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기로 했다.
경북TP는 기업지원분야에서 경북 지역 특화산업 영위 유망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유망 중소기업 발굴 및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경북 소재 지역혁신기관 간의 정책기능 연계와 협력을 강화해 경북 지역특화산업이 효과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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