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4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4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3일) 229명보다 18명 많고, 1주 전(7일) 236명보다 11명 많은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3일 231명, 7일 242명이었다.
14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82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5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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