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토요일인 1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0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4일) 247명보다 43명 적지만, 지난주 같은 요일(8일) 188명보다는 16명 많은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4일 254명, 8일 195명이었다.
15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1천3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6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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