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기원 '가야로 자전거투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전거로 함께 달리며 옥전고분군 등 가야고분군 알려요!

가야고분군 관련 10개 지자체 관계자들이 가야로 자전거투어 출정식을 갖고 있다. 합천군 제공
가야고분군 관련 10개 지자체 관계자들이 가야로 자전거투어 출정식을 갖고 있다. 합천군 제공

경남 합천군, 경상남도, 가야고분군 관련 지자체는 지난 14일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영호남 화합을 통해 가야고분군의 성공적인 세계유산 등재를 기원하는 가야로 자전거투어 출정식을 했다.

가야고분군은 경남 합천 옥전고분군을 포함하여 김해 대성동, 함안 말이산,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성 송학동, 전북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경북 고령 지산동 등 7개 고분군으로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10개의 지자체가 힘을 모으고 있다.

이날 출정식에는 자전거 동호인과 경남체육회 여성사이클팀 선수 44명 등이 출정식에 참석했다.

행사는 김해시립가야연주단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본행사인 내빈소개, 세계유산 등재 추진상황보고, 개회사, 축사, 세계유산등재기원 응원메시지, 투어단 선서 후 자전거투어단 출정을 환송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자전거 투어단은 김해 대성동 고분군을 출발해 시내 퍼레이드 행사 후 고성 소학동 고분군, 함안 말이산 고분군,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을 거쳐 합천 옥전고분군까지 1박 2일간(14~15일) 약 172㎞ 구간을 이어 달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