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도재단, 영농철 맞아‘농촌 일손돕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 임·직원들은 1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았지만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 고용이 여의치 않아 일손이 부족한 포항시 북구 신광면 사과농장을 찾아 열매솎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