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57년 5월 19일 제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서울 명동시립극장에서 제1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응모 자격은 만 18세 이상 28세까지의 한국 여성으로, 지·덕·체 모든 면에서 진선미를 겸비한 미혼 여성으로 했다. 이날 결선에 오른 7명의 후보 가운데 서울 출신의 23세 박현옥 양이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돼 상금 30만 환과 양단저고리, 양복지, 은수저 등의 부상을 받았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