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서 여고생 1명 코로나 추가 확진…확진자 접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A여고 학생 및 교직원 145명은 음성 판정 나와

영천시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 모습. 매일신문DB
영천시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 모습.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에서 17일 여자 고교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천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지역 A여고 2학년 학생으로 경산 하양에 있는 과외교습소를 다니면서 지난 15일 확진 판정을 받은 교사와 접촉했다가 감염됐다.

영천시보건소는 "A여고 2학년생과 교직원 등 145명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국회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 형태의 현수막이 등장한 것에 대해 민주당의 내로남불을 주장하며 반박했으나, 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정재환(24)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친구를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법정에서 범행 사실은 인정했지만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중간선거를 앞두고 오바마케어 가입자 약 100만명에게 1인당 500달러를 환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