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서 여고생 1명 코로나 추가 확진…확진자 접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A여고 학생 및 교직원 145명은 음성 판정 나와

영천시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 모습. 매일신문DB
영천시보건소의 코로나19 선별진료 모습. 매일신문DB

경북 영천에서 17일 여자 고교생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천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지역 A여고 2학년 학생으로 경산 하양에 있는 과외교습소를 다니면서 지난 15일 확진 판정을 받은 교사와 접촉했다가 감염됐다.

영천시보건소는 "A여고 2학년생과 교직원 등 145명을 대상으로 검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