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수성구서 '전동킥보드' 화재 발생…배터리 문제 추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6일 대구 수성구 사월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전동킥보드에 불이 났다. 대구 수성소방서 제공.
지난 16일 대구 수성구 사월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전동킥보드에 불이 났다. 대구 수성소방서 제공.

운전 중이던 전동킥보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8일 대구 수성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10시25분쯤 대구 수성구 사월동 사월교 인근 도로를 달리던 전동킥보드에 갑자기 불이 붙었다.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6분만에 불을 껐다.

화재 당시 운전자는 전동킥보드 아랫부분에서 뭔가가 불에 타는 소리를 듣고 얼른 내려 부상을 당하지 않았다. 이 불로 전동킥보드 일부가 불에 타면서 소방서 추산 53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소방 당국은 전동킥보드 배터리 부근에서 발화한 데 따라 배터리와 화재가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