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종합사회복지관, 꼼므에뚜왈로부터 아동 의류 등 1천200만원 상당 기부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철환 신부)은 최근 프리미엄 키즈 명품 부티크 '꼼므에뚜왈'로부터 아동 의류 및 잡화, 약 1천200만원 상당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꼼므에뚜왈'은 정식 세관 통관 절차를 거친 100% 정품 프리미엄 키즈 명품을 비롯해 성인들을 위한 명품 의류 및 잡화를 취급하는 명품 부티크 브랜드다.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 정철환(타대오)관장 신부는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후원해 주신 꼼므에뚜왈 임직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서 "후원물품 전달을 통해 지역내 소외 계층 영·유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에게 다가가 지역 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