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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어제보다 3명↑' 19일 오후 9시까지 서울 244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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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물량이 추가 확보된 19일 오후 서울 강남관광정보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관계자가 소독 방역을 하고 있다. 해당 센터는 백신 물량 수급에 어려움을 겪어 2주 가까이 문을 닫았다가 이날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연합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화이자 백신 물량이 추가 확보된 19일 오후 서울 강남관광정보센터에 마련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관계자가 소독 방역을 하고 있다. 해당 센터는 백신 물량 수급에 어려움을 겪어 2주 가까이 문을 닫았다가 이날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19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4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8일) 241명보다 3명 많고, 지난주 같은 요일(12일) 218명보다는 26명 많은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8일 249명, 12일 227명이었다.

19일에도 오후 9시까지 이미 244명을 기록하면서 일일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200명대 중반을 이어가게 됐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1천903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0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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