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군수 오도창)은 2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청송영양축협(조합장 김성동), 축산 농가 류재우 대표, 경종 농가 박경순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분뇨 퇴비 이용 및 자원화를 위한 퇴비 유통협의체 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에서는 참여 주체별 역할 및 추진 방법, 관계기관·단체 간의 협력방안, 운영방침, 퇴비 이용을 위한 합리적 정책 수립 등 퇴비 유통협의체의 원활한 운영과 사업 추진을 위한 지침이 마련됐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이번 퇴비 유통협의체 구성으로 영양군은 가축분뇨 이용 및 자원화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며 "앞으로 관계자들과 긴밀한 협조와 정책 공유로 친환경 경축 순환농업 정착에 노력했으면 한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