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통나무 금방 쏟아질듯 '원목 수송차' 대형사고 위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3일 오후 원목을 가득 쌓은 대형 트럭이 경북 칠곡 시내 도로를 아슬아슬하게 운행하고 있다. 경북 지역 주요도로에 허술하게 묶인 원목을 실은 대형 트럭들의 위험천만한 곡예운전이 이어지고 있어 대책마련이 요구된다. 원목 화물차량은 골재나 철근, 사석 등을 운반하는 화물차에 비해 상대적으로 무게가 가벼워 과적에도 적발되지 않고 있는 실정으로 사실상 '도로 위 움직이는 시한폭탄'으로 불리고 있다. 독자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