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경찰서(서장 이정섭)는 24일 청송군 진보면 진보초등학교 정문에서 청송모범운전자회와 청송녹색어머니회, 진보초등학교 관계자 등과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경찰 등 40여 명이 캠페인에 참석했으면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자리가 마련됐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운전자 등 주변 거주 주민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수칙 등을 설명했다.
한 참석자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과태료가 기존보다 3배 인상된 개정 도로교통법 시행에 대해 설명했다"며 "안전속도 5030 정책 홍보를 통해 진보면 소재지 구간 속도 하향에도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