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관 (재)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 원장은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한 바이오산업 분야의 신성장 동력 발굴, 집중, 육성할 것"이라며 "산·학·연·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특화 바이오산업을 육성해 경북 지역 경제 활성화를 주도하는 연구원되도록 노력할 것"이라 했다.
신임 한 원장은 충북 보은 출신으로 영남대 생물학사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대 대학원에서 세포발달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경력으로는 캘리포니아 어바인대학교 방문교수, 포스텍 유전공학연구소장, 포스텍 이학장, 포스텍 융합생명과학부 주임교수, 연세대 융합과학기술원 겸임 교수 등을 역임했다. 1993년부터 현재까지 포스텍 생명과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국제 활동으로는 국제발달생물학회 과학자문위원, 미국 해부학회지 편집위원을 지냈다.
국내 활동으로 교육과학기술부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사업 총괄관리위원회 위원, BK(브레인코리아)21 생체분자기능연구사업단 단장,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본부 생명과학단 전문위원 등을 역임, 바이오산업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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