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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18명↓' 서울 28일 오후 9시까지 194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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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성동구청에 위치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에 민방위복을 입은 관계자들이 방문을 앞둔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기다리며 동선을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
28일 성동구청에 위치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센터에 민방위복을 입은 관계자들이 방문을 앞둔 정세균 전 국무총리를 기다리며 동선을 살피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금요일인 28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27일) 212명보다 18명 적고, 지난주 같은 요일(21일) 203명보다는 9명 줄어든 수치다. 하루 전체 신규 확진자 수는 27일 214명, 21일 208명이었다.

28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3천62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9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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