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식)은 7일 조직 구성원 간 세대 차이를 좁히고 경직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거꾸로 멘토링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멘토링단은 교육장을 포함한 관리자 5명의 멘티와 지역 초·중학교 교직원 15명의 멘토로 구성됐다.
거꾸로 멘토링은 선배가 후배를 가르치는 기존 멘토링 방식에서 벗어나 젊은 후배 공무원이 선배 공무원의 멘토가 되어 직급이나 나이에 관계없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선배 공무원이 후배 공무원에게 '요즘 세상'을 배우며 소통하는 것이다.
신동식 구미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주기적인 멘토링으로 학교 현장이나 세부적으로 살피지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스스럼없이 자율적으로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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