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송군에서 14일 오후 2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했다.
청송군에 따르면 이들은 청송 59, 60번째 확진자로 분류되며 캄보디아에서 입국한 외국인들이다.
청송군은 지난달 12일 이후 한달만에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 외국인들은 지난 12일 인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한 뒤 청송군에 거주하고 있는 딸을 만나기 위해 이곳으로 내려왔다.
청송군은 감염병 대응 메뉴얼대로 이들에 대한 코로나 검사를 진행했고 14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자가격리 중이었고 딸 부부와 사돈 1명 등을 밀접접촉해 현재 이들 역시 검사를 받은 뒤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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