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압량기업경영인협의회, 홀몸노인 등에게 TV와 세탁기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압량기업경영인협의회 김은달 회장은 28일 장애인 세대 및 홀몸노인 세대를 위해 TV와 세탁기를 전달했다.
경산 압량기업경영인협의회 김은달 회장은 28일 장애인 세대 및 홀몸노인 세대를 위해 TV와 세탁기를 전달했다.

경산 압량기업경영인협의회(회장 김은달)는 지난달 28일 지역에서 혼자 힘들게 살고 있는 저소득 장애인, 노인 2가구를 방문해 100만원 상당의 TV와 세탁기를 전달했다.

이날 방문한 두 가정은 모두 노후 된 중고 가전제품의 고장으로 일상생활에 곤란을 겪던 저소득 1인 가구이다. 해당 세대주들이 도움받을 수 있는 가족도 없어 마땅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연을 들은 압경회 회장단이 선뜻 나서 전자제품을 구매해 전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