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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오늘 사는 샤넬백이 제일 싸다"…백화점 앞 새벽부터 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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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이 7월1일 가격을 올린다는 소문이 돌면서 30일 대구신세계 본관~별관 연결통로에 새벽부터 수백명이 장사진을 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샤넬 가격 인상에 따른 오픈런은 올해만 세 번째이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국내서 예물로 인기가 가장 많은 클래식 플랩백 미디움의 경우 12%의 인상률을 적용하면 현재 864만원에서 967만원으로 거의 1,000만원에 육박하게 된다. 클래식 플랩백 라지는 현재 942만원에서 1,055만원으로 1,000만원을 훌쩍 넘는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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