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6시 기준으로 서울에서는 287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올해 들어 일요일 오후 6시 집계 기준 최다 기록이다.
이는 전날인 3일 오후 6시 집계 257명과 비교해서도 30명 더 많다.
확산세가 치솟기 전인 1주 전 같은 일요일(6월 27일) 오후 6시까지 집계된 164명과 비교해서는 123명 더 많은 규모이다.
그러면서 오늘 총 확진자 수는 이틀만에 다시 300명을 넘길 가능성이 제기된다.
전날의 경우 오후 6시 집계에서 자정까지 32명이 추가된 바 있다.
서울은 지난 6월 29일 375명을 기록하면서 지난 1월 3일 329명 이후 약 6개월만에 300명대 기록을 다시 썼고, 이어 6월 30일 334명→7월 1일 346명→7월 2일 358명으로 내리 300명대 일일 확진자를 보이다, 어제인 7월 3일 289명으로 다시 200명대로 내려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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