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한 벨기에 대사, '폭행 물의' 중국계 아내와 함께 벨기에로 출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행 사건 연루 부인과 9일 벨기에행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와 쑤에치우 시앙 대사부인. 출처 :아리랑TV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와 쑤에치우 시앙 대사부인. 출처 :아리랑TV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벨기에대사가 9일 거듭된 폭행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부인과 함께 9일 본국으로 돌아갔다. 외교부 등에 따르면 레스쿠이에 대사 부부는 이날 벨기에로 출국했다.

레스쿠이에 대사 부인 쑤에치우 시앙씨는 앞서 지난 4월 옷가게 직원의 뺨을 때린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어 지난 5일에는 환경미화원과 쌍방 폭행 혐의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