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한 벨기에 대사, '폭행 물의' 중국계 아내와 함께 벨기에로 출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폭행 사건 연루 부인과 9일 벨기에행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와 쑤에치우 시앙 대사부인. 출처 :아리랑TV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와 쑤에치우 시앙 대사부인. 출처 :아리랑TV 온라인커뮤니티 캡쳐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벨기에대사가 9일 거듭된 폭행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부인과 함께 9일 본국으로 돌아갔다. 외교부 등에 따르면 레스쿠이에 대사 부부는 이날 벨기에로 출국했다.

레스쿠이에 대사 부인 쑤에치우 시앙씨는 앞서 지난 4월 옷가게 직원의 뺨을 때린 사건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고 이어 지난 5일에는 환경미화원과 쌍방 폭행 혐의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일본 방문 중 수행비서의 운동화를 빌려 신은 사실이 알려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대통령은 정장 차림에 운동화를 매치해 호류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겨냥한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유튜버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지만, 재판부는 일부 주장은 허위 사실로 단정할 수 ...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18일째 이어지며 인권 단체 이란인권(IHR)은 사망자가 최소 3,428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CBS는 이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