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우수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기초 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수상해
안동형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양질의 일자리창출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도 사회적기업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안동시가 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은 9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전수됐다. 안동시 제공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도 사회적기업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안동시가 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은 9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에서 전수됐다. 안동시 제공

안동시가 올 해 노동부가 주관한 '2021년도 사회적 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경북 기초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우수상을 받았다.

안동시는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사회적기업으로 인증되는 높은 전환율과 함께 사회적기업 아카데미를 꾸준히 마련해 왔다.

이를 통해 예비사회적기업 9개, 기타 주민교육을 통해 예비마을기업 1개, 협동조합 1개를 발굴했다.

특히, 지역 학교와 연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사회적경제는 시장경제의 효율성을 살리면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실업·빈곤 등 경제·사회 문제를 극복하고 양극화를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밝혔다.

권 시장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특성에 맞는 안동형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으로 양질의 일자리창출과 함께 사회적경제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