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장사 에스앤에스텍, 110억원 규모 신규장비 투자나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가투자 소식에 주가 12.4%↑

대구 상장사 에스앤에스텍이 극자외선(EUV)용 블랭크마스크 및 펠리클 기술개발과 양산을 위해 신규장비에 대한 추가 투자를 진행한다고 15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110억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6.7%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2년 10월 31일까지다.

대구 달서구에 본사를 둔 에스앤에스텍은 지난 2001년 설립된 반도체 제조용 소재를 만드는 기업이다.

이 회사의 주력인 블랭크마스크는 반도체 제조공정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포토마스크(유리기판 위에 반도체의 미세회로를 형상화 한 것)의 원재료다. 펠리클은 포토마스크용 보호 덮개로서, 마스크의 활용도를 높이고 오염도를 낮춰주는 부품이다.

앞서 에스앤에스텍은 지난해 7월 삼성전자로부터 659억원의 투자를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에스앤에스텍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3천900원(12.4%) 오른 3만5천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