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 훈련 과정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광운대 아이스하키부에 이어 광운대와 연습경기를 한 연세대 아이스하키부에서도 학생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4일까지 강원도 강릉에서 합숙 전지훈련에 나선 연세대 아이스하키부는 이달 13∼14일에는 광운대 아이스하키부와 연습경기를 벌였다.
광운대 아이스하키부에서는 전날 기준 18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감독, 코치를 제외한 전지 훈련 참가 학생은 모두 24명이며 확진 판정을 받은 9명 외에 다른 참가자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