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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덕담/신하영·박재승 부부 첫째 딸 오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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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영아가
신하영아가

▶신하영(31)박재승(32·대구 중구 남산동) 부부 첫째 딸 오복이(3.7㎏) 7월 15일 출생. "오복아 열 달 동안 무탈하게 무럭 무럭 자라주어 정말 고마워. 온 가족이 널 환영하고 사랑받으며 사랑을 나눌 줄 아는 아이로 키워 줄게. 사랑해."

※독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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