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치(대표이사 김재식)가 19일 경산시청을 방문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3천만원을 기탁했다.
김재식 대표이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힘들수록 나눌 수 있는 기업이 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유리치는 주상복합, 아파트, 오피스텔 등을 개발, 공급하는 부동산개발 전문회사로 경산4일반산업단지 내 2천386세대의 대규모 공동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