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트코인 하루 만에 6% 하락…3만달러 선 붕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상화폐 대장 격인 비트코인 모형의 모습. 연합뉴스
가상화폐 대장 격인 비트코인 모형의 모습. 연합뉴스

비트코인 가격이 1개당 3만 달러(약 3천451만원) 아래로 떨어졌다.

가상화폐 정보사이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 비트코인 1개는 최근 24시간 동안 6% 가까이 하락한 약 2만9천여달러에 거래됐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달 22일 이후 처음으로 비트코인 1개 가격이 3만 달러 아래로 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