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일 민노총 집행부 첫 소환 조사 "7월 3일 집회 관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오후 종로3가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노동법 전면 개정 등을 요구하며 도로를 점거한 채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3일 오후 종로3가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노동법 전면 개정 등을 요구하며 도로를 점거한 채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지난 7월 3일 서울 도심에서 집회를 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또는 민노총) 집행부를 20일 첫 소환 조사했다.

이날 서울경찰청 7·3 불법시위 수사본부는 민노총 소속 A부위원장을 서울종로경찰서로 소환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집시법)과 감염병예방법 위반 및 교통방해 혐의 등에 대해 조사했다.

경찰은 양경수 민노총 위원장 등 나머지 입건자들도 곧 출석시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8천명 규모로 열린 해당 집회 이후 방역당국이 역학조사를 실시한 결과, 집회 참가자 가운데 3명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