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레시피를 선보이는 SBS TV '맛남의 광장'이 22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이번 주는 산지 폐기라는 심각한 위기에 처한 경남 창원의 당근 농가로 향한다. 산지에서는 하락한 당근 시세로 농민들이 정성 들여 키운 당근을 산지 폐기하고 있었다. 수확을 해도 저온 창고에 있는 물량이 넘쳐 저장을 할 수도 없다. 현장에 도착한 멤버들은 1,400t이라는 엄청난 당근 재고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맛남 연구소에는 당근 농가를 살리기 위해 백종원의 본격적인 당근 레시피 연구가 시작된다. 평소 카레 마니아로 알려진 백종원은 당근 카레를 선보이며 숨겨왔던 자신의 요리 비법을 아낌없이 쏟아 낸다.
다른 멤버들도 당근을 썰고 갈아 새로운 요리를 탄생시킨다. 백종원 표 당근 카레 연구가 마무리되고 당근의 광장이 오픈된다. 특히 이번 체험에서는 손님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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