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실종 중학생 수색 재개…입욕 통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중 실종된 중학생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중 실종된 중학생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던 중학생이 실종된 지 이틀째인 26일 수색 작업이 재개됐다.

부산소방본부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수색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날 밤에는 파도가 높아 안전 등을 고려, 일몰 이후 수중 수색 작업이 중단됐다.

현재 소방헬기와 제트보트 2대, 해경 보트 3대 등이 투입돼 해상 수색이 시작됐고 수중 수색도 다시 이뤄지고 있다.

앞서 지난 25일 오전 3시 41분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중학생 3명이 물놀이를 하다가 2명이 실종했다.

이후 1명은 발견됐으나 숨졌고, 구조 당국은 나머지 1명을 찾기 위해 수색하고 있다.

해운대 해수욕장은 전날부터 이틀째 입욕이 통제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