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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긍정평가 44.7%, 민주당과 동반 하락…부정평가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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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국가위기관리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긍정평가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한 가운데 부정평가도 늘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YTN은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천516명을 상대로 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를 조사했다.

문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0.8%p 떨어진 44.7%로 부정 평가는 1%p 오른 52.2%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지난주보다 1.6%p 낮은 35.1%였고, 국민의힘 지지율도 지난주보다 1.2%p 하락한 33.7%를 기록했다.

열린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각각 6.7%로 뒤를 이었고, 정의당은 3.4%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의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2%p이며 전체 질문지 등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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