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운대 물놀이 사고' 대구 중학생, 실종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중 실종된 중학생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25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 중 실종된 중학생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펼쳐지고 있다. 연합뉴스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 실종된 중학생이 26일 숨진 채 발견됐다.

부산경찰청은 이날 오후 1시 10분쯤 해운대 중동 한 방파제 앞에서 중학생 A군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앞서 25일 오전 3시 41분쯤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중학생 3명이 물놀이를 하다가 2명이 실종했다.

이후 1명이 숨진 채 발견됐고 나머지 1명을 찾기 위한 수색이 이어졌다. 대구에서 부산으로 온 학생들은 야간에 물놀이를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