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750년 7월 28일 바로크의 거장 바흐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독일의 작곡가 겸 오르가니스트 요한 세바스찬 바흐가 생을 마쳤다. 그는 17세기 바로크 음악의 총괄자이며 최후의 거장이었다. 생전에 바로크가 마감되고 고전파 음악이 시작되면서 보수적이고 낡은 것으로 취급, 사후 100년 동안 잊혔던 바흐 음악은 멘델스존의 복원운동으로 부활했고 바흐는 바로크를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음악가로 추앙받게 됐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