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의 장민희가 개인전 32강에서 탈락하며 첫 올림픽 대회를 마무리했다.
장민희는 28일 양궁 여자 개인전 2회전(32강)에서 나카무라 미키(일본)에게 2대6(26-28 25-26 27-26 26-27)으로 졌다.
앞서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장민희는 이로써 올림픽 2관왕이 불발됐다.
전날 남자 개인전에서 탈락한 김제덕(경북일고)에 이어 장민희까지 32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안산과 오진혁은 29일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 여자 양궁 대표팀의 장민희가 개인전 32강에서 탈락하며 첫 올림픽 대회를 마무리했다.
장민희는 28일 양궁 여자 개인전 2회전(32강)에서 나카무라 미키(일본)에게 2대6(26-28 25-26 27-26 26-27)으로 졌다.
앞서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합작한 장민희는 이로써 올림픽 2관왕이 불발됐다.
전날 남자 개인전에서 탈락한 김제덕(경북일고)에 이어 장민희까지 32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안산과 오진혁은 29일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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