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898년 7월 30일 철혈재상 비스마르크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근대 독일의 창건에 결정적 역할을 한 정치가 오토 폰 비스마르크가 향년 83세로 사망했다. 그는 19세기 중반까지 분열돼 있던 독일을 통일하고 1871년 최초의 민족국가인 독일제국을 창건해 유럽 열강의 대열에 올려놓았다. 그러나 자유주의와 사회주의 세력은 그를 강압적인 철권통치로 히틀러의 나치즘을 잉태시킨 보수 반동의 권력자로 낙인찍고 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국가균형 발전을 위한 ‘5극3특’을 강조하면서도, 지방정부는 중앙정부에 의존하는 현실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지...
금융투자업계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자 보호를 위해 긴급 회의를 개최하고 자율 규제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블룸버그의 미국주식예...
방송인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기획사를 등록하지 않은 혐의도 추가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
1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국방부는 유조선 2척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인도인 승조원 1명이 사망하고 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