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민정비서관 이기헌·반부패비서관 이원구 내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이기헌 시민참여비서관이, 반부패비서관에 이원구 반부패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내정됐다. 이기헌 시민참여비서관(왼쪽), 이원구 반부패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연합뉴스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이기헌 시민참여비서관이, 반부패비서관에 이원구 반부패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내정됐다. 이기헌 시민참여비서관(왼쪽), 이원구 반부패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연합뉴스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이기헌 시민참여비서관이, 반부패비서관에 이원구 반부패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내정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30일 두 사람을 각각 신임 민정비서관과 반부패비서관에 내정했다. 청와대는 이날 "신임 비서관들은 해당 비서관실의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한 경험이 있어, 비서관실의 업무를 잘 파악하고 있는 바,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일(31일)자로 발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기헌 민정비서관 내정자는 경희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더불어민주당 총무국장과 조직국장을 거쳐 국가안보실 외고정책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대통령비서실 민정비서관실 선임행정관 등을 지냈고 현재 대통령비서실 시민참여비서관으로 일하고 있다.

반부패비서관으로 내정된 이원구 현 반부패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은 한양대 세라믹공학과를 거쳐 사법고시를 치른 뒤 변호사로 활동했으며, 대통령비서실 공직기강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도 근무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