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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롯데백화점 대구점, 간편히 즐기는 타르트 '키쉬미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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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2층 식품관, 다양한 토핑 얹어 남녀노소 인기 끌어
매장 내 식사 대신 포장 선호…7월 대구점 디저트 매출 27% ↑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식품관에는 최근 귀엽고 맛있는 여러 종류의 토핑을 얹어 남녀노소로부터 큰 인기를 끄는 타르트 전문점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식품관에는 최근 귀엽고 맛있는 여러 종류의 토핑을 얹어 남녀노소로부터 큰 인기를 끄는 타르트 전문점 '키쉬미뇽'이 입점했다. 최근 코로나19와 폭염이 이어진 결과로 간편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디저트 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매장에서 식사하는 대신 손쉽게 포장해 가려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다. 대구점에선 키쉬미뇽 외에도 와플과 다채로운 식재료를 조합해 새로운 맛을 선보이는 와플콘 전문점 '치코네'가 문 열었다. 상인점에서도 스콘 전문점 '라망스콘'과 수제 과일청 브랜드 '자르당블랑'이 잇따라 입점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제공

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식품관에는 최근 귀엽고 맛있는 여러 종류의 토핑을 얹어 남녀노소로부터 큰 인기를 끄는 타르트 전문점 '키쉬미뇽'이 입점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와 폭염이 이어진 결과로 간편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디저트 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매장에서 식사하는 대신 손쉽게 포장해 가려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다.

대구점에선 키쉬미뇽 외에도 와플과 다채로운 식재료를 조합해 새로운 맛을 선보이는 와플콘 전문점 '치코네'가 문 열었다. 상인점에서도 스콘 전문점 '라망스콘'과 수제 과일청 브랜드 '자르당블랑'이 잇따라 입점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매출 집계 자료를 보면 7월 한달 지하 2층 식품관 내 디저트 상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상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도 디저트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54% 늘었다.

고승한 롯데백화점 대구점 식품팀장은 "유명 디저트 브랜드 유치를 강화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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