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 2층 식품관에는 최근 귀엽고 맛있는 여러 종류의 토핑을 얹어 남녀노소로부터 큰 인기를 끄는 타르트 전문점 '키쉬미뇽'이 입점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따르면 최근 코로나19와 폭염이 이어진 결과로 간편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는 디저트 시장이 급부상하고 있다. 매장에서 식사하는 대신 손쉽게 포장해 가려는 이들에게 특히 인기다.
대구점에선 키쉬미뇽 외에도 와플과 다채로운 식재료를 조합해 새로운 맛을 선보이는 와플콘 전문점 '치코네'가 문 열었다. 상인점에서도 스콘 전문점 '라망스콘'과 수제 과일청 브랜드 '자르당블랑'이 잇따라 입점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매출 집계 자료를 보면 7월 한달 지하 2층 식품관 내 디저트 상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다. 상인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도 디저트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54% 늘었다.
고승한 롯데백화점 대구점 식품팀장은 "유명 디저트 브랜드 유치를 강화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