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연패 노리는 여자골프 첫날 순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디펜딩 챔프 박인비 2언더파, 고진영은 3언더파

4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1라운드. 고진영이 3언더파로 18번홀을 끝내고 있다. 연합뉴스
4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1라운드. 고진영이 3언더파로 18번홀을 끝내고 있다. 연합뉴스

올림픽 2연패를 노리는 한국 여자 골프가 첫날 순항하며 본격적인 메달 레이스에 돌입했다.

한국 여자골프대표팀은 4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파71·6천648야드)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1라운드에서 세계랭킹 2위 고진영과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챔피언 박인비가 3언더파 68타, 2언더파 69타를 써내는 등 4명 전원이 언더파를 기록했다.

마들렌 삭스트룀(스웨덴)이 5언더파 66타로 선두에 나섰고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와 무명의 아디티 아속(인도)이 4언더파로 뒤를 따랐다.

고진영(3언더파)은 공동 4위, 박인비와 김세영(이상 2언더파)은 공동 7위, 김효주는 1언더파로 공동 16위에 이름을 올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