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더나 접종 20대, 11일 만에 숨져…혈전증으로 수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제주에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20대가 접종 11일 만에 숨졌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모더나 백신 잔여분을 맞은 A씨는 접종 5일 만인 지난달 31일 혈전증 증상으로 제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수술을 받았다.

한동안 병원 치료를 받아온 A씨는 지난 7일 끝내 숨졌다.

제주에서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이상 반응 신고가 이날 0시 기준 총 1천386건(아스트라제네카 816, 화이자 412, 얀센 82, 모더나 76) 접수됐다.

주요 이상 반응 사례는 아나필락시스 의심 1건, 혈소판감소성혈전증 의심 1건, 중증 의심 사례 7건, 사망 10건 등 모두 19건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