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 ‘2025년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희망 챌린지 동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이 최근
이근용 대구사이버대 총장이 최근 '2025년 제32차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희망 챌린지에 동참했다. 대구사이버대 제공

대구사이버대학교 이근용 총장이 최근 '2025년 제32차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희망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난달 경상북도와 경주시가 '2025년 제32차 APEC 정상회의 경주 유치' 의향을 공식적으로 표명하면서, 개최 최적지인 경주를 응원하는 각계 인사의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다. 이 총장은 임승환 한국복지사이버대 부총장의 지명으로 챌린지에 참여했다.

이근용 총장은 "신라 천년고도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보유하고 있는 천혜의 문화관광도시인 경주는 2025년 제32차 APEC 정상회의를 개최할 수 있는 충분한 경험과 역량이 있는 도시"라며 "이미 검증된 국제회의 도시 경주에서 APEC 정상회의가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근용 총장은 캠페인 다음 주자로 김화수 대구대 재활과학대학장, 장길화 대구대 총동창회장, 김재규 포항명도학교 교장을 지목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