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마을지도자대학 '강대국의 조건' 명사 특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건찬 전 경북경찰청장 김천대 다비드 홀에서 새마을지도자 93명 대상 특강 진행

박건찬 전 경북경찰청장이 김천대에서 새마을지도자 93명을 대상으로
박건찬 전 경북경찰청장이 김천대에서 새마을지도자 93명을 대상으로 '강대국의 조건'이란 주제로 명사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김천대 제공

박건찬 전 경북경찰청장은 11일 김천대학교 다비드 홀에서 경북 지역 우수 새마을 지도자 양성을 위해 개설한 새마을지도자대학의 새마을 지도자 93명을 대상으로 '강대국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명사특강을 진행했다.

박 전 청장은 "고대 로마, 몽골, 영국이 조그만 변방의 나라에서 강대국으로 부상한 이유를 포용력과 혁신에서 찾고 싶다"며 "기득권이나 편협한 사고에서 벗어나 외부의 흡인력을 높일 수 있는 전향적인 자세와 끊임없는 혁신으로 앞서나가야 발전을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는 또 "새마을운동이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고, 이제 변화하는 시대의 새마을 지도자들도 시대 변화를 정확하게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