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10년 8월 13일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영국의 간호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런던에서 90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의료와 간호직에 관심을 가진 나이팅게일은 크리미아 전쟁의 야전병원에서 성공회 수녀 38명과 함께 초인적인 간호 봉사로 영국의 영웅이 됐다. 이후 간호학교를 설립하고 간호 전문 서적을 집필했던 그녀는 세상을 떠날 때 묘비에 '1820년에서 1910년까지 생존'이라는 글귀만 남기라는 유언을 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