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10년 8월 13일 백의의 천사 나이팅게일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영국의 간호사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 런던에서 90세를 일기로 사망했다.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의료와 간호직에 관심을 가진 나이팅게일은 크리미아 전쟁의 야전병원에서 성공회 수녀 38명과 함께 초인적인 간호 봉사로 영국의 영웅이 됐다. 이후 간호학교를 설립하고 간호 전문 서적을 집필했던 그녀는 세상을 떠날 때 묘비에 '1820년에서 1910년까지 생존'이라는 글귀만 남기라는 유언을 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