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12일 북삼읍 인평공원 일원에서 국민체육센터 건립 기공식을 가졌다. 북삼국민체육센터는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2천824㎡ 규모로 건립된다. 1층에는 25m 길이 5레인 수영장과 돌봄센터, 2층에는 헬스장과 소규모 체육관, 쉼터 등이 들어선다.
사업비는 111억원이 투입되며 2022년 11월 준공 예정이다.
군은 센터 건립으로 생활밀착형 체육시설 인프라가 확충돼 늘어나는 군 전역의 문화·체육 수요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