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98년 8월 17일 클린턴 미 대통령, 대국민 사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TV로 방영된 대국민 연설을 통해 자신이 전 백악관 직원 모니카 르윈스키와 '적절하지 못한 관계'를 가졌다고 시인하고 가족, 친구와 국민들에게 사과했다. 미국 제42대 대통령 빌 클린턴은 백악관 인턴 사원이었던 르윈스키와 폰섹스, 성관계 등을 가진 사실을 부인했으나, 독립검사 케네스 스타의 집요한 추적 끝에 사실을 인정했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