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지역 캠핑장 내 계곡서 11세兒 익수 사고…중환자실 치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심정지 신고받고 119구급대 출동…의식은 없지만 호흡과 맥박 확인

포항북부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포항북부소방서 전경. 매일신문 DB

경북 포항 한 캠핑장 내 계곡에서 아동이 물놀이를 하다 익수사고를 당해 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6일 포항북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쯤 포항시 북구 죽장면 한 캠핑장이 끼고 있는 계곡에서 A(11) 군이 물에 빠지는 사고를 당했다.

심정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A군이 의식은 없지만 호흡과 맥박이 뛰는 것을 확인하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현재 A군은 대구 한 대학병원 중환자실로 옮겨져 집중 치료를 받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대현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올해로 개점 10년을 맞은 신세계백화점 대구점은 전층 재단장 작업을 본격화하며 대구경북 지역의 '랜드마크'로 입지를 강화하고 연간 거래액 2...
엄여인 사건은 피고인 엄모 씨가 약물을 사용해 남편과 가족을 무력화한 후 보험금을 노린 계획범죄로, 2002년 남편이 사망한 사건을 시작으로...
미 연방대법원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부과한 '상호관세'를 위법으로 판단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10%의 새로운 관세를 전 세계에 부과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