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지만, 3출루 맹활약…볼티모어전 대승 힘 보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안타 2볼넷 2득점…시즌 타율 0.241로 상승
탬파베이, 볼티모어에 9대2 승리
피처버그 박효준은 5타수 무안타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홈 베이스로 쇄도하고 있다. 이날 최지만은 2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9대2 대승에 기여했다. 연합뉴스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탬파베이 레이스 최지만이 홈 베이스로 쇄도하고 있다. 이날 최지만은 2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9대2 대승에 기여했다. 연합뉴스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이 침묵을 깨고 다시 살아나고 있다.

최지만은 안타 하나를 포함해 3출루 맹활약으로 팀의 대승에 힘을 보탰다.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 경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최지만은 2타수 1안타 2볼넷 2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15일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 3타수 무안타로 침묵한 뒤 하루 쉬고 나온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38에서 0.241(187타수 45안타)로 약간 상승했다.

이날 탬파베이 타선 역시 홈런 5방을 때려내며 볼티모어를 9대2로 완파, 2연패에서 탈출했다. 탬파베이는 아메리칸리그(AL) 동부지구 1위 자리를 굳혔고, 같은 지구 최하위 볼티모어는 12연패에 빠졌다.

한편, 이날 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은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 원정 경기에서 5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3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역시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대타로 출전했지만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