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예탁결제원 대구지원 'K-CAMP 대구' 2기 발대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북 창업 기업 8개사, 반년 간 액셀러레이팅 받고 투자유치 나서

한국예탁결제원 대구지원은 17일
한국예탁결제원 대구지원은 17일 'K-CAMP(캠프) 대구' 2기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프로그램에 선정된 달라라네트워크와 비네스트, 빌리언벅스, 셰빌리티, 아이코코, 언더브릿지, 자연모아, 토보스 등이 참여했다. 한국예탁결제원 대구지원 제공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 대구지원은 17일 'K-CAMP(캠프) 대구' 2기 발대식을 열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K-CAMP 대구는 전문 액셀러레이터가 육성 대상에 선정된 대구경북 창업기업을 6개월간 육성하고 증권형 크라우드펀딩과 투자 유치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운영한 1기에 8개사를 선정해 육성한 데 이어 올해 2기에도 참여사 8곳을 선정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프로그램에 선정된 달라라네트워크와 비네스트, 빌리언벅스, 셰빌리티, 아이코코, 언더브릿지, 자연모아, 토보스 등이 참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