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소방,‘우리 마을 생명지킴이 안전가게’지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21년 상반기 6개 안전가게(기관) 선정, 인증패‧기념배지 전달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상반기 응급처치 교육과 소방안전 교육을 이수한 6개 가게 또는 기관을 '우리 마을 생명지킴이 안전가게'로 지정하고 인증패와 기념 배지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우리 마을 생명지킴이 안전가게' 지정 사업은 지난해 제1회 시민·공무원 정책제안 공모에서 장려상을 입상한 사업으로 시민 응급처치 능력 향상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대구소방가 아이디어를 수용해 올해 처음으로 추진했다.

올 상반기에는 한국가스공사(대구본사), 대구경상유치원(남구), 강동어르신행복센터(동구), 한 농부의 풀꽃밥상(북구), 계명대학교 교육대학원, 성서 노인종합복지관 등 6개의 기관 또는 가게가 참여해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소속 종사자 또는 관계인 80% 이상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및 소방안전교육을 평균 2시간 이상 받고 최종평가를 통해 지역 최초의 '우리 마을 생명지킴이 안전가게'로 선정됐다.

대구소방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소규모 그룹으로 5개월간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습교육 위주의 전문화된 교육을 제공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우리 마을 생명지킴이 안전가게 지정 사업이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지역 안전문화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보다 많은 가게와 기관이 지정받을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