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북구문화재단 구수산·대현·태전도서관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펼친다.
구수산도서관은 다음 달 25일 오후 7시 '영화가 된 소설'을 주제로 도서관 앞 광장에서 야외 영화제를 연다. 또 '마음 리모델링'을 주제로 한 도서 전시, 원화 전시 등 행사를 마련한다.
대현도서관은 11일 6~7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인형극 '토끼의 재판', 18일 성인을 대상으로 양영순 작가의 강연 '만화계의 인연들' 25일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한 허교범 작가의 강연 '스무고개 탐정에게 물어봐!'를 준비했다.
태전도서관은 4일 목공예 체험 '강아지모양 책꽂이 만들기', 18일 추석의 유래를 알고 전래놀이를 체험하는 '옛날 사람들은 무엇을 하고 놀았을까?' 등 문화행사를 비롯해 25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기현 그림책 작가의 '잠자리 편지와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 한 강연을 연다.
행사 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구수산도서관(320-5159), 대현도서관(320-5172), 태전도서관(320-5182)으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